학교상징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디자인하는 지혜를 추구하는 화요일아침예술학교
교훈 -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디자인하는 지혜를 추구한다.

화요일아침예술학교 교화

수선화 - 청순함과 순경함,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

수선화의 속명인 나르키수스(Narcissus )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 (나르키소스)라는
청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미소년 나르시스는 아름다운 용모 때문에
요정들에게 사랑을 받지만, 어떤 요정에게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상처받은 한 요정이 여신에게 나르시스가 지독하게 가슴 아픈 사랑을
알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여신은 그 부탁을 들어주어 나르시스는
연못에 비친 자기 얼굴에 반해서 사랑에 빠졋고 잡을 수 없는
그 사랑에 상사병을 앓다가 연못에 몸을 던지고 만다.
그가 죽은 후에 연못 주변에 나르시스의 혼이 한송이 수선화로 피어났다.

화요일아침예술학교 교목

자작나무 - 당신을 기다립니다.

나무를 태우면 자작 자작 소리가 난다하여 붙은 이름.
생장의 빠름, 연한 가지, 흰 나무껍질 때문인지 자낙나무는
고대 게르만인 사이에서 생명, 생장, 축복의 나무라고 생각되었다.
이는 여신 프리그(Frigg)의 성수로서 나뭇가지를 문이나
창에 달아서 사랑이나 기쁨의 표시로서 입구에 장식되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또한 오월수로서 전나무를 압도하고 있는 것은 독일어 Maie하는 말이
[오월주]외에 [자낙의 어린가지]를 나타내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자작은 봄맞이의 나무로서 어령강림제에도 장식되었다.
어린가지로 여자나 가축의 몸을 두들기면 다산을 약속하기 때문에 북독일에서는
젊은이가 여인을 두들긴 후에 가지를 선물하는 풍습도 있었다.
사랑과 기쁨, 풍요로움, 건간의 상징이고 여러모로 유용(有用)하게
쓰여지는 나무로서 꽃처럼 예쁘게 살고 자연과 이웃,
즉 모든 생명체를 위해 배려하는 학교 이념과 일치되는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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