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소속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희망의 학교]입니다.


고등학교 교과과정과 미술전반에 걸쳐 교육을 받는 학력인정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입교 후 전원 기숙사 생활을 통해 자립생활과 남을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깨우쳐가는 [인생을 배우는 학교]입니다.


한 학년에 13명씩, 전교생 40명 미만으로 따뜻한 보살핌을 받는 [가정적인 학교]입니다.


가톨릭신자와 일반인들의 나눔 기부와 교사들의 재능기부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 함께하는 [사랑의 학교]입니다.


신자와 일반인을 위한 피정, 연수, 전시, 공연, 미술체험, 야영 등 다양한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열린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