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후원회 미사가 있었습니다. 후원자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미사를 드렸습니다.
미사 중 신부님께서 강론으로 11월은 위령의 달임을 알려주시며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죽음은 기억과 변화가 없는 상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성장하거나 퇴행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죽음은 성장과 퇴행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우리 학생들이 어제보다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력에 따라 성장은 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학교에서 가장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고양이도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11월도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한 학기를 잘 마무리하길 기원하며 후원회 미사를 마쳤습니다.
우리 학교와 학생들을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